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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쿨 후기
전북의 녹색소녀 효빈,예나 자매^^
작성자 | 김진희 조회 | 615 게시일 | 2019-02-15

축구를 사랑하고, 전북을 사랑하는, 효빈, 예나 자매는

모든 홈&원정경기를 직관smiley

목이 터져라 응원하며 행복함을 느끼는 전북의 아이들입니다.

보는 축구만이 아닌

효빈이는 농진청필드에서

예나는 영생필드에서

코치님들과 함께 뛰며 또 다른 축구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기에

전북을 응원하고, 그린스쿨을 통해 축구를 배우는 모든 시간들 하나하나가

효빈, 예나 자매에게는 값지고 귀한 시간들입니다.

앞으로도 그 귀한시간들을

효빈, 예나 이 아이들에게 오래오래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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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비(C-파트장)

[2019-02-18 오전 11:43:38]

안녕하세요. 박웅비파트장입니다.
먼저 진행중인 '그린스쿨 후기 공모전'에 관심 갖고 참여해주심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18년 시즌 매경기마다 그라운드 안 전북현대모터스 선수들과 관중석에서 함께 뛰며 응원하던
효빈이, 예나가 기억에 남네요.^^
그린스쿨은 남자아이들이 대부분이라 간혹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여자아이들도 있는데
씩씩하게 훈련에 참석하는 효빈이, 예나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선수들의 경기때마다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그 열정들이 필드에서도 이어져 친구들과 함께 훈련에 참여하며
축구를 진정으로 즐기고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는데 함께하는 저희 그린스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