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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쿨 후기
미래의 축구선수 주완이의 성장기
작성자 | 김현자 조회 | 553 게시일 | 2019-02-15

안녕하세요^^ 군산필드 9살이 되기 까지 늘 축구만 바라 보던 주완이의 이야기 입니다. 주완이는 어려서 부터 전북현대 경기를 보러 갔습니다. 그러면서 주완이는 전북현대 축구 선수을 꿈꾸었습니다. 6살, 처음으로 그린스쿨 이라는 첫 희망에 발을 딛었습니다. 처음으로 그린스쿨컵이라는 대회에 나가게 되었고, 첫경기부터 쓰디쓴 결과를 맛보았네요^^; 다음에는 꼭 이길거라는 다짐으로 내년 경기를 기약 했습니다. 7살, 다행이도 6살 때보다는 긴장을 덜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누구 보다 그린스쿨컵을 기다렸던 아이이지 않을까요?? 열심히 노력 했지만, 우승의 영광을 누리지는 못 했습니다. 8살, 이제는 제법 포스가 나는 8살 주완이 입니다. 몇 경기 이기더니 우승에 한발짝 더 앞서 갔습니다. 1경기 빼고 다 이겨서 우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2019년도 그린스쿨컵도 우승을 한다며 이야기 하네요. 시간날때마다 때와 장소 가리지 않고 굴릴수 있는 모든것을 차고 다니며 때론 민망함과 챙피함의 엄마인 저의 몫이지만 어쩔수없는 축구사랑 신주완입니다^^ 학교도 공부가 아닌 친구들과 축구를 할수 있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게 다니고 있지만요~ㅋ 작년 7월 전북과 인천 경기에서 에스코트를 하게된 주완이는 꽝손인지 아쉽게 상대팀의 손을 잡게 되었는데 인천 김대중선수와 문선민 선수와 이야기를 나누다 문선민 선수가 머리를 쓰다듬어 줬다며, 머리도 감지않겠다면서 그날은 전북이 아닌 인천의 문선민선수를 응원하더라구여ㅠ 다행히, 문선민선수가 전북으로 와서 더 가까이 응원하며 축구선수인 주완이의 꿈이 한층 더 성장해나가길 소망해봅니다^^ 미래의 녹색전사 신주완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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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2019-02-18 오후 1:32:12]

안녕하세요 군산필드 팀장 박성준코치입니다.
6살 주완이가 처음 그린스쿨 군산필드에 왔을 때 모습이 떠오르네요.
축구에 대한 열정이 그때보다 한층 높아진게 너무나도 눈에 잘 보입니다.
첫 그린스쿨 컵에서부터 최근 그린스쿨 컵 까지 3번에 그린스쿨 컵 대회를 통해서 주완이에게 많은 공부가 되고 여러 부분들을 배웠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길을 가다가 만났을때도 축구게임을 하고 있는 주완이를 보면서 정말 축구에 대한 열정이 다시 한번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주완이가 미래의 녹색전사가 될 수 있도록 더 발전해 나갈 수 있게 노력하는 군산필드 코치진이 되겠습니다.
주완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