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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그린스쿨에서 유소년 축구로~~
작성자 | 이정아 조회 | 1326 게시일 | 2016-12-20

2016116일에 입성한 농진청 그린스쿨~~

~~여기 왜 이렇게 열기가 대단한 곳인지....

그야말로 Hot스쿨입니다.

한겨울 추위는 저리가라!!

농진청 잔디는 응큼한 Red잔디...

행여나 감기걸릴까봐 꽁꽁 싸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도 모르고

딸아이의 옷을 하나, 둘 벗긴답니다.

저에게는 축구선수가 꿈인 딸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제 딸은 어릴때부터 또래아이에 비해 특별했어요.

로봇을 좋아하고 남자아이 옷만 입고 스포츠를 좋아하더니

어느 순간 축구를 좋아하게 됐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 2015년 그린스쿨을 신청했고

1년간 대기자로 있다가 2016년에 시작했어요.

그린스쿨에서 제 딸은 풀어놓은 강아지 마냥

넒은 잔디밭은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종횡무진 잔디밭을 누비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제 딸이 맞는지 꿈을 꾸는듯해요.



그린스쿨에서 축구를 시작한지 반면이 지난 후...

딸아이의 축구에 대한 열정은 더 커져갔고

더 큰 꿈을 키워가기 위해

유소년 축구 공개테스트에 참여하게 됐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유난스러운 딸로 생각했는데

유소년 축구단에 합격하자

정말 대견스럽고 기특하고 자랑스러워 눈물이 났답니다.


그린스쿨에서 유소년 축구선수까지...

우리아이가 이만큼 성장했어요!!

뽀로로, 자두, 짱구 등 애니메이션을 즐기던 제 딸아이가

이젠 축구동영상을 찾아 보고

국내, 해외 축구경기에 푹 빠졌답니다.

제 딸아이에겐 너무나 뜻깊고 의미있는 그린스쿨!!

주말마다 행복을 주는 그린스쿨!!

그린스쿨 최고!!

전북현대모터스 FC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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