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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아들때문에 달라진 우리가족 분위기
작성자 | 정원희 조회 | 1447 게시일 | 2016-12-21

누구보다 축구를 좋아하고 마음속 깊이 열망했던 우리아들...

하지만 부끄럼 많고 수줍음 많아 항상 망설이던 그런 아들을..

한달 넘게 설득해 가족 총출동하여 함께 참석한 군산 그린스쿨 아카데미...

역시나 첫날부터 두눈 떨구고 고개숙이며 전전긍긍 하던 아들을 보니 내 맘도 함께 속이 탔습니다.

 

그렇게 2개월....매월 4번씩 그렇게 8번을 빠짐없이 나갔건만 그 부끄러움과 수줍음은 여전했고..

가족 모두 주말 아침부터 지쳐가던 어느날...

 

다행히 우리 아들은 잘 적응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가 되었습니다.

자신감도 많이 회복했고..함께 땀흘리며 운동하는 또래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고 잘 적응했습니다.

 

이젠 토요일 아침만 되면 가족 모두 너나 할것없이 군산 그린스쿨 운동장으로 달려가지요.

 

매주 골을 넣은 우리아들을 보며 우리 가족은 이렇게 외칩니다.... 오오렐레...오오렐레...

 

전북 현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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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김동혁

[2017-06-19 오전 9:43:17]

공감 갑니다. 이제 4주된 울 아들도 필드에서 날아다닐 날이 곧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