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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을 기다리는 아이
작성자 | 백필순 조회 | 1506 게시일 | 2017-12-17

어느덧 2년이라는 기간동안 축구를 배우게 되었다. 중간에 그만두겠지 하고 시작했던 축구이다.
이제는 토요일을 기다리고 있다. 가족행사가 있어도 축구를 하고 가야하는 상황으로 바뀌었다.
처음에는 축구공을 툭 치기만 아이가 이제는 골키퍼로 수비수로 공격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재미를 붙이는 것이 너무나 뿌뜻하다.
토요일 축구장에 가서 축구 경기를 보고 있으면 어느새 빨려 들어가는느낌이 들면서 재미가 있어 엄마들의 수다보다 축구경기가 더 재미가 있다.
전북현대에서 하는 홈경기는 빠짐없이 체크해 가며 보고 있으며, 전북현대 선수들은 파악하고 있으며 엄마에게 알려 주기 까지 한는 전북 홈팬이 되었다.
이제는 원정경기를 보고 싶어 내년에는 계획을 세워보러 한다.
축구의 용어를 알아가며 재미를 가지고 있어 동네 형들과 모여 축구경기를 하는 모습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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